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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관리

검사 업무의 정확성·신뢰성·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사적 품질관리(Quality Management)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표준화된 품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품질경영

GC녹십자의료재단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검사결과 제공을 목표로, 표준화된 품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전사적 품질경영(Total Quality Management, TQM) 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재단의 품질관리 체계는 단순한 오류 사후 관리가 아닌, 품질시스템필수요소 (Quality System Essentials)에 기반하여 검사 전(Pre-analytical) – 검사 중(Analytical) – 검사 후(Post-analytical) 전 과정에 걸친 위험요인 사전 관리와 지속적 개선(QI/CI)을 핵심 원칙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각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오류를 체계적으로 관리·감소시키고, 검사 품질의 지속적인 향상과 임상적 신뢰성 확보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 검사 전 단계 ]
  • 검사 의뢰 정보 정확성 · 적합성 검토
  • 채취 · 운송 · 접수 · 처리 SOP 준수
  • 검체 품질 위험요인 관리
  • 직원 교육 및 숙련도 관리
[ 검사 중 단계 ]
  • 검사 방법 선택 및 수행 SOP 준수
  • 결과 검토 및 후속조치
  • 결과 해석
  • 내부 정도관리(IQC/EQC)
    외부 정도관리(EQA)
[ 검사 후 단계 ]
  • 결과 검증
  • 최종보고서 발행 및 이력관리
  • 이상 결과 / 중요 결과 보고 체계
  • 다단계 cross-check 시스템
  • 검체 관리 및 보관
품질 시스템
구성 요소

지속적 품질개선

GC녹십자의료재단 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품질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품질지표(QI) 모니터링 및 분석, 위험관리(Risk Management) 기반 개선 활동, 시정·예방조치(CAPA) 운영, 정기적 품질경영 검토 및 내부 감사, 인증·평가 기준 변경 사항의 신속한 반영과 같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인증 및 관리

GC녹십자의료재단은 최고 수준의 진단 정확성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참조 실험실입니다. 미국 병리학회(CAP)의 인증을 받았으며, ISO 15189를 완벽히 준수하여 국제적으로 검증된 기술 역량을 입증합니다. CDC를 비롯하여 글로벌 외부 품질 평가(EQA)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CLSI 공식회원으로서 GC Labs는 전 세계 선도 실험실과 지속적으로 비교해 성과를 벤치마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진단검사의학재단 우수검사실 신임인증 및 수탁기관 인증, 유전자검사기관 질평가 인증, 병리과 정도관리인증 프로그램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국내·외 공인 품질 인증 및 평가 프로그램을 유지·운영하고 있어 임상 검체검사의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할 뿐 아니라 임상시험 검체 분석기관으로서 품질을 보장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Global Diagnostics Network의 회원으로서 16개국 이상, 30개 파트너로부터 국제적인 임상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외 파트너의 실험실 설치, 품질 인증 준비, 워크플로우 최적화, LIS 구현을 지원합니다. 인증된 품질 시스템과 글로벌 컨설팅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GC Labs는 전 세계 실험실 우수성을 증진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