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위한 여름맞이 이벤트로 시원한 휴식과 활력 선사
▶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소통하는 직장 문화 확산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은 지난 11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수박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잠시나마 시원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용인 본원(진단검사센터·병리센터·IT센터)을 비롯해 호남센터와 영남센터 등 총 3개 검사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각 센터에는 시원하게 준비된 수박이 제공됐으며, 임직원들은 잠시 업무를 내려놓고 함께 수박을 나누며 더위를 식히고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상곤 대표원장은 직접 수박을 정성껏 썰어 직원들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장에서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과 인사를 나누며 격려를 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올여름은 예년보다 이른 폭염과 높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검사실을 비롯한 각 부서의 업무 부담이 더욱 커진 가운데,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수박을 함께 나누며 동료들과 웃을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회사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고, 덕분에 다시 힘을 내 업무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박 DAY가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절별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소통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